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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로봇청소기 AS 기간과 부품 보유기간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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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로봇청소기를 3~4년 쓰다 보면 걸레나 브러시 같은 소모품이 아니라 배터리, 구동 모터처럼 센터를 거쳐야 하는 쪽이 말썽을 부립니다. 그런데 센터에 전화하면 수리비보다 먼저 듣게 되는 말이 있어요. 그 모델 부품이 이제 안 나온다는 답입니다. 부품을 언제까지 공급해야 하는지는 브랜드가 마음대로 정하는 게 아닙니다. 제품 종류별로 몇 년까지라고 정해져 있어요. 문제는 그 기간이 내가 산 날부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목차 드리미 로봇청소기 AS 접수 전에 챙길 두 가지 보증 1년, 부품 7년이 나오는 자리 7년이 5년으로 줄어드는 경우 수리가 늦어지거나 부품이 없다는 답을 들었을 때 보증서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 자주 묻는 질문 드리미 로봇청소기 AS 접수 전에 챙길 두 가지 전화하기 전에 모델명 과 제조일자 를 확인해 두세요. 둘 다 본체를 뒤집으면 바닥 라벨에, 또는 스테이션 뒷면 라벨에 찍혀 있습니다. 사진으로 한 장 찍어 두면 상담이 훨씬 빨리 끝나요. 제조일자를 굳이 챙기라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품을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가 산 날이 아니라 만들어진 날 부터 계산되거든요. 접수 단계에서 이 날짜를 모르면 "부품이 없다"는 답을 들었을 때 그게 정상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드리미를 맡고 있는 곳은 (주)아이베 이고, 고객문의 대표전화는 1544-1201입니다. A/S 문의와 오프라인 매장 안내는 드리미 코리아 고객지원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 보증 1년, 부품 7년이 나오는 자리 드리미 로봇청소기는 구입일부터 1년 무상보증, 제조일부터 7년 부품 공급 이 기본입니다. 브랜드가 이보다 더 주는 건 가능하지만, 덜 주면 소비자가 따질 근거가 생깁니다. 그런데 이 7년이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알아 두면 쓸모가 있어요. 품목별 표에 로봇청소기라는 이름이 없습니다. 전기청소기가 전축·전자레인지·정...

로봇청소기가 층간소음매트를 넘는 높이와 카펫 인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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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매트를 깔았더니 잘 다니던 로봇청소기가 매트 앞에서 멈추는 경우가 있어요. 올라가기는 하는데 몇 번씩 헛돌거나, 아예 매트를 피해 돌아가기도 하고요. 문제는 매트 두께와 로봇청소기가 넘을 수 있는 높이가 생각보다 아슬아슬하다는 데 있어요.  삼성·LG·로보락은 어느 정도 높이까지 넘을 수 있는지 기준을 공개하고 있어서, 층간소음매트 두께와 비교해보면 설치 전에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어요. 매트가 아닌 문턱·전선 같은 다른 걸림 원인은 👉 로봇청소기 문턱 못 넘을 때 원인별 해결방법 에서 다뤘습니다. 목차 층간소음매트 두께가 4cm로 모이는 이유 로봇청소기 매트 등반 높이, 브랜드별 비교 매트가 카펫으로 인식되지 않는 자리 앱에서 매트 구역을 지정하는 방법 매트를 깐 집의 청소 범위 나누기 자주 묻는 질문 로봇청소기가 층간소음매트를 넘는 높이와 카펫 인식 기준 층간소음매트 두께가 4cm로 모이는 이유 시중에 나온 층간소음매트는 대부분 두께 4cm 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층간소음 저감 어린이 매트를 시험할 때 고른 8개 제품이 전부 "4cm 두께·폴더형"이었어요. 두께가 제품을 가르는 변수가 아니라, 이미 사실상 한 자리로 굳어졌다는 뜻입니다. 왜 4cm에서 멈췄는지는 소음 저감량을 보면 짐작이 갑니다. 같은 시험에서 매트를 깔았더니 경량 충격음은 16~17dB(A) 줄었어요. 그런데 중량 충격음 쪽은 0.4m 낙하에서 4~5dB(A), 1m 낙하에서는 1~2dB(A) 감소에 그쳤습니다. 발망치처럼 무거운 소리는 두께를 더 키워도 크게 잡히는 영역이 아니거든요. 거실에 깔 만한 선에서 타협한 셈이죠. 제품별 시험 결과는 소비자24 비교공감 제2025-23호 에서 제품별로 볼 수 있어요. 로봇청소기 입장에서 4cm는 애매한 높이예요. 일반 문턱보다는 높은데 계단만큼은 아니죠. 그래서 같은 매트를 두고 어떤 모델은 올라타고, 어떤 모델은...

로봇청소기 자동 급배수 설치 조건, 수도꼭지·배수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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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자동 급배수 모델은 물통을 채우고 비우는 일이 사라지는 대신, 집 수도에 호스를 물려야 해요. 그래서 제품 성능보다 먼저 확인할 게 있습니다. 우리 집 수도꼭지와 배수구가 조건을 만족하느냐죠. 삼성과 LG는 설치 조건을 공식 가이드에 숫자로 적어 뒀습니다. 수압 범위, 연결할 수도꼭지 종류, 호스 길이, 스테이션 앞에 비워야 할 공간까지 기준이 나와 있어서 주문 전에 집과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물통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는 👉 로봇청소기 직배수 설치 물통 방식 편리함 비교 에서 다뤘고, 여기서는 설치가 되느냐 마느냐를 정하는 조건을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자동 급배수를 물릴 수 있는 수도꼭지 조건 정수기·식기세척기가 이미 연결된 수도꼭지 수도꼭지까지의 거리와 배수 높이 제한 하부장 빌트인에 필요한 치수와 리폼 비용 설치가 아예 막히는 자리 자주 묻는 질문 로봇청소기 자동 급배수 설치 조건, 수도꼭지·배수구 기준 자동 급배수를 물릴 수 있는 수도꼭지 조건 연결 대상은 수돗물이 나오는 냉수관 입니다. "수압이 정압 1.0~8.4kgf/cm² 이내인 식수원 냉수관에 연결 가능"이라고 비스포크 AI 스팀 설치가이드 에 못박혀 있어요. 설치가이드에 나오는 수전 은 벽이나 싱크대에 달린 수도꼭지를 말해요. 온수관이나 정수 라인이 아니라 일반 냉수 수도꼭지가 기준입니다. 원수가 수돗물이 아니면 두 회사 모두 설치를 받지 않아요. LG는 설치 불가 조건에 "지하수, 빗물, 농업용 용수 등 원수가 수돗물 이외의 환경"을 넣어 뒀고, 삼성도 지하수 사용 환경을 제외합니다. 상수도가 안 들어오는 집이라면 이 단계에서 걸리죠. 수도꼭지 자체의 상태도 봅니다. 어댑터를 물리는 방식이라 배관이나 꼭지가 낡아 있으면 연결부에서 물이 새거든요. LG는 "수도관 노후로 인해 어댑터 연결 시 누수 위험이 있거나 누수가 발생 중인 경우...

무선청소기 버릴 때 폐기 스티커와 무상수거 고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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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를 바꾸고 나면 쓰던 본체 처리가 남습니다. 폐가전은 무료로 가져간다고 들었는데 막상 전화하면 안 된다는 답이 오고, 그래서 폐기 스티커를 사야 하나 찾아보게 되죠. 품목이 아니라 개수 에서 걸리기 때문입니다. 무선청소기는 냉장고나 세탁기 같은 대형가전이 아니라 소형가전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배출 경로가 세 갈래로 나뉘고,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비용이 0원일 수도 몇천원일 수도 있어요. 각 경로의 조건을 순서대로 봅니다. 목차 청소기 한 대로는 무상 방문수거가 안 되는 이유 배출 경로 세 가지와 고르는 기준 대형폐기물 신고 절차와 폐기 스티커 수수료 배터리를 빼야 하는지 여부 수거를 거부당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무선청소기 버릴 때 폐기 스티커와 무상수거 고르는 기준 청소기 한 대로는 무상 방문수거가 안 되는 이유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품목을 두 갈래로 나눠 운영합니다.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처럼 한 대만 있어도 수거하는 품목 이 있고, 청소기·선풍기·전기밥솥·프린터처럼 5개 이상 모아야 신청되는 품목 이 있어요. 무선청소기는 뒤쪽입니다. 수거 불가 사유에 "선택 품목 5개 미만"이 명시돼 있습니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안내 ). 청소기 한 대만 놓고 1599-0903으로 전화하면 거절되는 게 이 조항 때문이죠. 다만 대형가전을 함께 내놓는 경우는 얘기가 달라요. 냉장고나 세탁기를 같이 버리는 날이라면 청소기를 끼워 함께 가져갑니다. 결국 조건은 둘 중 하나예요. 소형가전을 5개 이상 모으거나, 무상수거 대상인 대형가전과 함께 내놓거나. 어느 쪽도 아니면 다른 경로를 찾아야 합니다. 배출 경로 세 가지와 고르는 기준 청소기 한 대를 지금 버려야 한다면 선택지는 셋입니다. 비용과 걸리는 시간이 달라서 상황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경로 비용 조건 소형폐가전...

로봇청소기 렌탈 위약금과 소유권이 넘어오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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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렌탈은 본체 가격이 백만원대로 올라가면서 부쩍 늘었어요. 월 몇만원이면 부담이 적어 보이죠. 그런데 계약서에서 실제로 봐야 할 곳은 월 요금이 아니라 의무 기간과 해지 조건입니다. 렌탈이라고 하면 정수기처럼 "빌려 쓰다가 몇 년 뒤에 내 것이 되는" 구조를 떠올리기 쉬운데, 가전 구독 약관은 그렇게 적혀 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가전 렌탈 약관을 기준으로 조항을 하나씩 봤어요. 목차 로봇청소기 렌탈에서 소유권이 넘어오는 시점 해지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위약금 3단계 방문케어에 들어가는 소모품 범위 총 구독료와 일시불 가격의 비교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로봇청소기 렌탈에서 소유권이 넘어오는 시점 삼성전자 가전 렌탈 약관은 소유권 귀속 시점을 이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소유권은 회사가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 제품을 배송 및 설치한 때(설치확인서에 서명한 때)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계약이 끝난 뒤가 아니라 설치하는 날입니다. 정수기 렌탈에서 흔한 "의무 기간을 채우고 몇 년을 더 써야 소유권이 넘어온다"는 구조와 다릅니다. 이 약관대로면 설치 다음 날부터 제품은 이미 고객 것이고, 남은 건 구독료 지급 의무예요. 성격상 임대보다 할부에 가깝죠. 계약 기간의 시작점도 같은 날이에요. 약관이 "배송 및 설치한 날로부터 계약기간이 개시됩니다"라고 못박아 둬서, 주문일이나 결제일이 아니라 설치일이 기준이 됩니다. 설치가 밀리면 그만큼 뒤로 밀려요. 다만 이건 삼성전자 가전 렌탈 약관 기준이에요. 브랜드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상품마다 소유권 조항이 다를 수 있으니 계약 전에 해당 약관의 소유권 조항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해지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위약금 3단계 중도 해지 위약금은 언제 해지하느냐에 따라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같은 약관이 잔여기간 구독료를 기...

로봇청소기 중고로 살 때 확인할 계정 연결과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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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중고 거래에서 기기가 앱에 등록되지 않는 일이 꽤 흔해요. 기기는 멀쩡히 돌아가는데 스마트폰에서 잡히지 않는 상태죠. 본체 고장이 아니라 이전 사용자의 계정에 아직 묶여 있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로봇청소기는 무선청소기와 달리 계정·지도·펌웨어가 기기 안에 남습니다. 그래서 중고 거래에서 확인할 것도 외관이나 흡입력만이 아니에요. 거래 자리에서 몇 분이면 끝나는 확인 순서를 정리했어요. 목차 로봇청소기 중고 거래에서 가장 먼저 볼 계정 연결 삼성 비스포크 기기 전체 초기화 순서 로보락 공장 초기화와 펌웨어 되돌림 초기화로 해결되지 않는 배터리와 소모품 중고 기기에 남는 보증 범위 자주 묻는 질문 로봇청소기 중고로 살 때 확인할 계정 연결과 초기화 로봇청소기 중고 거래에서 가장 먼저 볼 계정 연결 거래 전에 판매자에게 앱에서 기기를 삭제했는지 물어보는 게 첫 순서예요. 로봇청소기는 제조사 계정에 등록된 상태로 동작하기 때문에, 이전 계정이 살아 있으면 새 사용자가 등록을 시도해도 막힙니다. 본체만 넘겨받아서는 풀 수 없는 부분입니다. 삼성 기기라면 판매자 쪽 SmartThings 앱에서 기기를 지워야 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앱 우측 상단 더보기 → 기기 관리에서 해당 기기를 선택해 삭제하는 경로입니다. 판매자가 이미 앱을 지웠다면 다시 설치해서 로그인한 뒤 삭제해야 하고요. 판매자 계정 삭제 : 앱에서 기기를 지웠는지 확인. 거래 자리에서 직접 보는 편이 확실해요. 본체 초기화 : 계정 삭제와 별개입니다. 기기 안의 지도·설정은 본체에서 지워야 합니다. 등록 시연 : 본인 앱에서 등록까지 해보고 결제하면 가장 안전해요. 계정 삭제와 본체 초기화는 서로 다른 작업이라 하나만 해서는 깔끔하게 넘어오지 않아요. 둘 다 끝나야 새 계정에서 처음 산 기기처럼 잡힙니다. 거래 요령 자체는 👉 무선청소기 중고 구매 방법과 사기...

삼성 로봇청소기 오류코드, C 코드별 원인과 모델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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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로봇청소기 오류는 화면이나 앱에 C로 시작하는 두 자리 코드 로 뜹니다. 그런데 코드가 떴다고 고장은 아니에요. C 코드는 대부분 이물질을 빼거나 비상 스위치를 껐다 켜면 풀리는 자가 조치 대상이거든요. 골치 아픈 건 따로 있어요. 같은 번호라도 모델 계열에 따라 다른 부위를 가리키고, 최근 나온 AI 스팀 계열은 아예 코드를 쓰지 않습니다. 번호부터 검색하면 엉뚱한 곳을 열게 되는 이유죠. 목차 C 코드별로 어디를 열어야 하나 같은 번호가 계열마다 다른 부위를 가리킵니다 센서창 오류는 닦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라이다 센서 오류가 반복될 때 신형 AI 스팀은 코드 대신 스테이션 불빛으로 알립니다 코드가 안 풀릴 때 마지막으로 해볼 것 자주 묻는 질문 삼성 로봇청소기 오류코드, C 코드별 원인과 모델별 차이 C 코드별로 어디를 열어야 하나 C 코드는 청소기가 스스로 멈춘 이유를 부위별로 알려주는 신호예요. 삼성전자서비스가 공개한 코드표를 그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조치 전에 비상 스위치를 먼저 끄는 것 이 공통 순서고요. 코드 멈춘 이유 열어볼 곳 C00 주행 중 끼임·걸림·갇힘 본체를 다른 곳으로 옮기기 C01 파워브러시에 실·종이·장난감 걸림 본체 바닥 브러시 C02 왼쪽 구동바퀴 이물질 왼쪽 바퀴 축 C03 오른쪽 구동바퀴 이물질 오른쪽 바퀴 축 C05 부딪침 감지센서 점검 필요 앞 범퍼 주변 장애물 C06 장애물 센서창에 이물질 전면 센서창 C07 추락방지 센서창에 이물질 바닥면 양쪽 센서창 C08 먼지통이 덜 들어감 필터까지 조립한 먼지통 C09 측면 회전솔 이물질 사이드 브러시 축 표를 보면 C01·C02·C03·C09가 전부 무언가 감겼다는 뜻 이에요. 머리카락 많...

다이슨 청소기 빨간불, 깜빡임 횟수부터 세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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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청소기 빨간불은 그 자체로는 원인을 알려주지 않아요. 다이슨 공식 문제 해결 순서를 따라가 보면 첫 질문이 "불빛이 몇 번 깜빡였나요?" 입니다. 색이 아니라 횟수를 세라는 거죠. 그리고 계속 켜져 있는 빨간불과 깜빡이는 빨간불은 아예 다른 갈래로 넘어갑니다. 이 둘을 같은 신호로 보면 엉뚱한 곳을 뜯게 됩니다. 목차 다이슨 청소기 빨간불, 점등과 깜빡임은 다른 신호입니다 트리거를 10초 눌러 표시등을 확인하는 순서 빨간불 깜빡임은 횟수를 세야 합니다 주황색이면 온도 문제입니다 파란불 계열이 뜻하는 것 화면 달린 모델은 빨간불 대신 문구가 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이슨 청소기 빨간불, 깜빡임 횟수부터 세야 하는 이유 다이슨 청소기 빨간불, 점등과 깜빡임은 다른 신호입니다 다이슨 공식 진단은 표시등을 일곱 갈래 로 나눠요. 여기서 빨간색이 두 자리를 차지합니다. 계속 켜져 있는 빨간불과 깜빡이는 빨간불이 서로 다른 경로로 넘어가죠. 표시등 다이슨이 분류하는 갈래 빨간색 점등 부품 교체 필요 — 고객센터 상담 대상 빨간색 깜빡임 깜빡임 횟수를 세는 단계로 넘어감 파란색 점등 별도 점검 절차 파란색 깜빡임 충전 경로 점검 (케이블·충전기·콘센트) 파란색+초록색 깜빡임 부품 교체 필요 주황색 정상 작동 온도를 벗어남 표시등 없음 별도 점검 절차 빨간불이 깜빡이지 않고 계속 켜져 있다면 자가 조치로 풀 수 있는 구간이 아니에요. 다이슨 진단이 곧바로 부품 교체 안내로 넘어가거든요. 이 경우엔 필터를 씻거나 먼지통을 비워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깜빡이고 있다면 아직 확인할 게 남아 있어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지금 불빛이 어느 쪽인지부터 눈으로 확실히 구분해 두세요. 트리거를 1...

샤오미 로봇청소기 오류코드, 부위별 원인과 모델별 번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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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로봇청소기 오류는 화면에 번호로 표시됩니다. 그런데 그 번호만 믿고 부품을 뜯었다가 엉뚱한 곳을 건드리는 일이 흔해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샤오미는 모델 계열에 따라 오류 번호가 가리키는 부품이 아예 다르거든요. 그래서 번호가 아니라 어느 부위에서 멈췄는지부터 잡고 들어가야 해요. 목차 같은 오류 번호라도 원인은 다를 수 있어요 브러시 오류는 메인과 사이드를 나눠 봅니다 바퀴와 범퍼에서 걸렸을 때 먼지통·필터·물탱크 오류 충전이 안 될 때 센서와 지도 관련 오류 신형은 번호 대신 표시등으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샤오미 로봇청소기 오류코드, 부위별 원인과 모델별 번호 차이 같은 오류 번호라도 원인은 다를 수 있어요 같은 번호가 계열에 따라 다른 부품을 가리켜요. 공식 지원 문서에 올라와 있는 두 계열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번호 Vacuum-Mop 계열 Vacuum-Mop Essential 계열 1 범퍼(충돌 완충기) 왼쪽 바퀴 2 바퀴가 바닥에서 뜸 오른쪽 바퀴 3 낙하 센서 낙하 센서 4 메인 브러시 엉킴 배터리 부족 5 사이드 브러시 엉킴 범퍼 8 먼지통·필터 팬 9 가상벽 자기장 먼지통·물탱크 11 배터리 온도 물 부족 14개 번호 중 두 계열이 일치하는 건 낙하 센서(3번)와 충전(10번) 정도뿐입니다. 1번만 봐도 한쪽은 범퍼, 다른 쪽은 왼쪽 바퀴예요. 남의 글에서 "4번은 메인 브러시"를 읽고 브러시를 다 뜯었는데 실은 배터리가 부족했던 상황이 이래서 생기죠. 게다가 국내에서 많이 팔리는 X20·H50·로봇청소기 5 같은 최근 모델은 번호표 자체가 공개돼 있지 않아요. 앱이 문장으로 알려주는 방식이라 번호를 찾아봐야 나오지 않습니다...

로보락 오류코드, 번호별 뜻과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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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중에 갑자기 멈추면서 앱에 번호가 뜨면 그게 무슨 뜻인지부터 막힙니다. 로보락 오류는 번호마다 가리키는 부품이 정해져 있어서, 번호만 알면 어디를 봐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제조사 지원 문서에 번호별 안내가 올라와 있는데 문서가 하나씩 흩어져 있죠. 자주 뜨는 번호를 한자리에 모아 정리했어요. 목차 로보락 오류 번호별 뜻과 조치 번호가 아니라 문구로 뜨는 오류 필터 때문에 나는 오류가 셋입니다 목록에 없는 번호가 떴다면 자주 묻는 질문 로보락 오류코드, 번호별 뜻과 해결 방법 로보락 오류 번호별 뜻과 조치 번호는 고장난 부품을 가리킵니다. 센서 쪽인지 브러시 쪽인지 필터 쪽인지가 번호로 나뉘어서, 엉뚱한 데를 뜯을 일이 줄어들죠. 아래는 로보락 지원 문서에 안내된 조치를 번호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번호 가리키는 곳 조치 오류-1 레이저 거리 센서 전원을 켠 뒤 센서가 도는지 본다. 안 돌면 손으로 조심히 돌려주고 재시작 오류-4 클리프 센서 센서를 닦고, 어두운 색 카펫이나 깔개 위가 아닌 곳으로 옮긴다 오류-5 메인 브러시 브러시 양끝과 설치 슬롯 안쪽까지 엉킴을 푼다. 이후 카펫 모드를 켜고 돌려본다 오류-8 주행 고착 주변 장애물을 치우고, 손으로 눌러 돌려 걸린 데가 있는지 본다. 물탱크가 있으면 빼고 재시도 오류-9 필터 자석 필터 옆면의 자석을 확인한다. 없으면 필터를 교체 오류-10 젖은 필터 필터를 씻은 뒤 완전히 말려서 다시 끼운다 오류-13 충전 접점 충전기와 본체 아래 접점을 둘 다 닦고 부식 여부를 본다 오류-18 팬 이물질 본체 측면을 손으로 여러 번 쳐서 팬에 낀 이물질을 털어낸다 오류-5는 머리카락이 감겨서 나는 경우가 많아요. 브러시 겉만 훑고 끝내면 슬롯 안쪽에 남...

로봇청소기 배터리 교체 전 확인할 전압과 커넥터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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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가 예전만큼 일을 못하고 도크로 자주 돌아간다면 배터리 수명이 다한 신호예요. 그런데 로봇청소기 배터리 교체를 알아보면 같은 모델인데도 14.4V와 14.8V가 섞여 있고, 용량도 2600mAh부터 5200mAh까지 제각각입니다. 숫자가 다르면 아예 다른 배터리인지, 커넥터가 안 맞으면 잘라 붙여도 되는지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이죠. 전압과 용량, 커넥터를 대조하는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해요. 목차 14.4V와 14.8V는 다른 배터리일까 용량이 큰 배터리로 바꾸면 더 오래 돌까 커넥터 모양이 안 맞을 때 로봇청소기 배터리 교체 후 전원이 안 들어온다면 무상으로 바꿔주는 범위 자주 묻는 질문 로봇청소기 배터리 교체 전 확인할 전압과 커넥터 규격 14.4V와 14.8V는 다른 배터리일까 같은 배터리로 봐도 됩니다. 리튬이온 셀 하나의 공칭전압을 3.6V로 잡느냐 3.7V로 잡느냐에 따라 표기가 갈릴 뿐이고, 둘 다 셀 4개를 직렬로 묶은 4S 구성이에요. 만충 전압은 셀당 4.2V씩 16.8V로 똑같죠. 제조사마다 표기 관행이 달라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실제로 확인할 값은 라벨의 공칭전압이 아니라 셀 직렬 수 입니다. 4S끼리면 표기가 0.4V 차이 나도 본체와 도크가 같은 전압대로 인식해요. 라벨 표기 셀 직렬 수 만충 전압 14.4V 기기와 호환 10.8V / 11.1V 3직렬(3S) 12.6V 안 됨 14.4V 4직렬(4S) 16.8V 기준 14.8V 4직렬(4S) 16.8V 가능 18V / 18.5V 5직렬(5S) 21V 안 됨 주의할 건 3S와 5S 쪽입니다. 0.4V는 표기 차이지만 3.6V 단위로 벌어지는 간격은 셀 개수 자체가 다르다는 뜻이라, 전압이 낮으면 본체가 저전압으로 판단해 아예 안 켜지고 높으면 회로에 무리가 갑니다. ...